TV 드라마

서현진 "분리 불안 절정인 아들..누가 날 이렇게 사랑할까"

입력 2021-06-26 03:50:05
    • 복사완료!

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사랑스러운 아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리불안 절정인 요즘. 이렇게 사랑해주니(?) 엄마는 당황+부담스럽다만..또 누가 날 이렇게 사랑해주겠어. 나중에 너가 사춘기때 밉상짓 하거나 엄마 소홀히 해서 섭섭해지면 지금을 기억할게. 지금의 니가 얼마나 예뻤는지를. #지나가면그리울날들_현진육아일기 #사랑받고있어요 #18개월 #튼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시골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현진과 서현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본인을 조건 없이 사랑하는 아들에게 감동하며 "또 누가 날 사랑해주겠어"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