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자이언트핑크가 남편과의 웃긴 일화를 전했다.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부턴가 날 보고 돼지야라고 부른다 . 내가 귀여워서 그르는갑다 했다..^^ 어느날 몸무게 재봤다. 애교가아니라 진심이였구나…킹받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를 더 알게되었다. “남편은 진실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핑크는 남편의 사진과 함께 남편과 있었던 재밌는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본인을 돼지라고 부르는 남편의 말이 애칭이라고 여겼으나 이후 몸무게를 확인하고 진심임을 알게 됐다며 남편을 '진실된 사람'이라고 수식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격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