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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표정부자 러블리 막내딸..엄마 똑닮은 귀요미

입력 2021-06-27 13: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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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미가 막내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미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좋은아침이에요^^ 격하게 하품하고 쌍꺼풀도 한쪽 생기고~^^ 기분좋은 주일아침~ 온라인 예배로 기도합니다 사진찍은거 막내회장님과 보면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라엘이언니 란다~~^^ 오늘도 공주님들과의 하루 기대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막내딸 옆에 누워 하품을 하는 듯한 행동을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막내딸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주말 일상을 공유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이윤미를 똑닮은 막내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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