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이쓴이 경락을 꾸준히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쑥떡 사진을 찍어 올리며 "경락원장님이 밥 못 먹었 5959하며 주신 쑥떡"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제이쓴은 경락 마사지를 받는 중임을 밝힌 바 있다. 꾸준히 마사지를 받고 있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더해 그는 치열을 바로잡기 위해 치아 교정을 시작하기도 했으며 10kg을 감량했다고 알리기도 했다. 이처럼 제이쓴은 여러 면에서 철저하게 관리하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