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9세 최은경, 등 시원하게 파인 드레스..안선영·김새롬 감탄한 근육

입력 2021-06-26 15:15: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은경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드레스를 착용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운동과 관리로 유명한 최은경의 남다른 등근육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이를 본 안선영은 "등근육"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고, 김새롬 역시 "나 방금 언니 등에서 하이킹 하는 꿈 꿀 뻔 했어요"라고 엄지를 추켜세웠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