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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셋' 이윤미, 섹시한 수영복 몸매 인증..주영훈은 좋겠네

입력 2021-06-27 07: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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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 수익금 전액 주사랑 공동체와 베이비박스에 기부할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미는 아이 셋을 낳고도 변함이 없는 탄탄한 각선미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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