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인' 이현욱, 이보영 위협 "네가 나를 망쳐 왜"…박성연 이현욱 죽인 진범

입력 2021-06-27 2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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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마인' 방송캡쳐
tvN '마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욱 죽음의 진실일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는 주집사(박성연 분)가 한지용(이현욱 분)을 죽인 범인이라는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희수(이보영 분)는 한지용에게 '자수해 안 그러면 내가 이걸 경찰에 제보할거야'라고 연락했고, 한지용이 서희수에게 전화했지만 말을 잇지 못하고 쓰러졌다. 이에 서희수가 한지용을 찾아나섰다. 그리고 죄책감을 느낀 김성태는 지하벙커로 향했지만 열리지 않는 문에 "이러다 정말 죽겠네"라며 금고 문을 열어 한지용을 살렸다.

한지용을 발견한 서희수가 "무슨 일이야"라며 걱정했지만 한지용은 서희수의 목을 조르며 "네가 날 망치려고 한거지? 내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 나는 세상에서 버려져. 나는 한번도 내 걸 제대로 가져본 적 없어. 이제 내걸 찾았는데 네가 나를 망쳐 왜. 그냥 죽어"라고 소리쳤다. 주집사가 소화기로 한지용의 머리를 내려쳤고, 두사람이 아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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