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오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작진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 행복해하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지민은 출연진들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홍지민의 미모 또한 생일을 맞이해 더욱 빛나 보인다.
홍지민은 이와 함께 "엄지의 제왕 녹화장 넘 ~~~감동의 감동. 울 작가님들 짱 어쩔꺼야 정말 !!!!!!가뜩이나 일도 많은데 내가 뭣이라고 고맙습니당 ~~~^^"라며 '엄지의 제왕' 제작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울 전스텝분들 출연진들에게 내생일 내가쏜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자외선차단제 선물하기 ~~~~ 그리구 기아대책에 자외선차단제 800개 기부 했습니당 ~~~아 행복합니당"라며 생일을 맞이해 선행까지 베풀었음을 알려 응원을 불러모았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