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 3세' 함연지, 통통했던 중학생 시절..깔끔+세련 방 인테리어

입력 2021-06-28 09: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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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어린 시절 노래를 부르는 본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인어공주'의 OST를 부르고 있는 어린 시절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리고 함연지는 본인의 과거 영상에 맞추어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뮤지컬 지망생으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던 어린 시절 함연지의 모습은 지금보다 통통한 얼굴을 자랑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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