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류준열'이 반한 내추럴美..꾸미지 않아도 예뻐

입력 2021-06-28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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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통해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예쁜 혜리는 여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혜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예쁘다",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혜리, 장기용은 현재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한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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