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준호가 우월한 셔츠핏을 뽐냈다.
그룹 2PM 겸 배우 준호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만히 서서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준호는 셔츠 차림으로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2PM은 이날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았다. 이번 음반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완성됐고 멤버들은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