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속아도 꿈결' 임형준, 긴장한 모습으로 양소민 찾아갔다

입력 2021-06-28 20: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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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형준이 긴장한 모습으로 양소민을 찾아갔다.

2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금상구(임형준 분)가 기유영(양소민 분)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금상구가 긴장한 모습으로 기유영을 찾아갔다. 기유영은 "어서와. 갑자기 연락줘서 좀 놀랐네"라며 금상구를 반겼다. 이에 금상구는 "작가가 워낙 급하다고 그래서 이거 모르면 못 쓴다고 난리네. 급하긴한데 내일쯤 메일로 보내주면 돼"라며 질문 리스트를 넘겼다.

기유영은 "자료도 좀 찾아봐야겠다. 그동안 병원 볼래? 감독이면 이런 장소도 다 알아야 하지 않아?"라며 자리를 비웠고, 금상구가 홀로 병원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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