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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한줌 허리 드러내고 외출한 조이맘..상큼 발랄해

입력 2021-06-29 14: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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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배우 포스를 뽐냈다.

배우 서효림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크롭 기장의 반팔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화려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보인다.

서효림은 머리를 반 묶음으로 묶어 상큼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외출한 서효림의 미모는 배우 포스를 풍기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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