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민아, 산후조리 중 남편의 가슴 찡한 갖가지 선물 "저 결혼 잘한 거 맞죠?"

입력 2021-06-29 16:03:07
    • 복사완료!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조민아가 남편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29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허니베어가 아침 출근 전에 조리원 들러서 무농약 모듬쌈 & 브로콜리 & 방울토마토 / 양배추찜 / 찐감자 / 찐밤고구마 주고 갔어요. 어젯밤에 퇴근하고 와서 다리마사지랑 발마사지 해주고 마트 장 봐서 새벽 늦게까지 야채 씻고, 브로콜리 데치고 양배추랑 감자, 고구마 맛있게 쪄온 거 있죠 ♥♥ 상추 편하게 먹으라고 밑부분 다 잘라온 센스. 양배추 겉껍질은 가슴에 열 오를 때 팩으로 하라고 싸왔대요. 필요한 것들도 이것저것 싸서 가져다준 내 남자의 세심함에 찐 감동 받았습니다. 자나깨나 내 생각해주고, 늘 걱정해주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건 내 신랑 뿐. 아침 출근 전에 조리원 들러서 보고 가고, 일 끝나면 와서 면회실에서 발마사지라도 해주고 가는 마이 허니베어. 저, 결혼 잘한 거 맞죠~? #신랑밖에없다 #내꺼 #최고 #우리여보 #사랑해요 ♥ #행복한여자 #행복한엄마 #사랑받는아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아침 출근 전에 조리원에 들러서 주고 간 음식들이 담겨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트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3일 오전에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