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승언,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헉소리 절로…몸매가 다한 기본템 착장

입력 2021-05-01 1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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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승언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데일리룩을 과시했다.

1일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Basic"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 살짝 짧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긴 청바지를 입고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황승언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승언은 지난 1월 종영한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서 이루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후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와 SBS '앨리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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