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수정, 홍콩에서 아들 키우는 주부의 일상..우리랑 똑같네

입력 2021-05-01 08: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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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
강수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주부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일 홍콩에 머물고 있는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추리알 장조림. 내가 까다가 다 망가뜨린..그래도 맛은 성공"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 아나운서가 아들을 위해 만든 메추리알 장조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느 주부와 다를 바 없는 그녀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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