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김지혜가 반포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1일 박준형 아내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택 거실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두 딸과 살고 있는 반포 아파트 실내가 담겨 있다.
앞서 남편 박준형은 결혼 후 90평대의 아파트를 마련하고, 자신의 취미생활에 몰두할 수 있는 개인방을 갖게 됐다고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