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두 딸과의 주말 일상을 자랑했다.
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데이트 친구처럼 든든하고 예쁜딸들과 함께 ♥ #사진맛집 #핫플레이스 공룡보러~ 예쁜꽃보러 나가자는 딸들 . 동물원대신 식물원대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두 딸들과 함께 데이트에 나선 모습. 쌍둥이처럼 옷을 갖춰입은 두 딸들이 귀여운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에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셋째는 2019년 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