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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흑백 뚫는 청순美..그윽한 눈빛에 빠져들겠어

입력 2021-05-01 1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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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채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맑은 눈망울을 통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미 폭발하는 그녀의 비현실적인 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정채연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리즈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설레고 헷갈리는 연애 감정을 통해 진정한 첫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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