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티파니영과 최정원이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시간여행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 영은 최정원과 무대를 하게 돼 영광이라고 했다. 최정원 역시 "티파니 영이 가지고 있는 소리가 재즈를 하기에 너무 적합한 목소리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티파니 영과 최정원은 1920년대로 돌아가 뮤지컬 '오,케이'의 넘버 'Someone To Watch Over Me'와 '시카고'의 넘버 'HOT HONEY RAG'로 무대를 꾸몄다.
최정원은 "무대에서 너무 행복하다"며 "후배들이 고생했다고 말하면 그런말 말고 '즐겁겠습니다'라고 말해달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앞서 무대를 펼친 포레스텔라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