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지난 달 30일 오후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테이지631 엘베.화장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안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품이 넉넉한 옷을 입어 D라인을 숨기고 있는 모습. 출산을 앞뒀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