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돌사진을 찍었다.
지난 달 30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서호돌사진 찍고 왔어요. 이곳에서 눈물 콧물 범벅으로 50일사진 찍었던게 엊그제같은데 오늘은 울지도 않고(그렇다고 잘 웃지도 않고) 잘 버텨준서호가 너무 대견하고 뽈록한 배때문에 바지대신 반스타킹을 신은 D라인 몸매도 너무 귀여웠어요. #민들레베이비D+331 #돌사진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를 안고 있다. 서호는 앞에 있는 소품이 신기한지 만지려 하고 있고 양미라는 그런 서호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애정이 넘치는 예쁜 가족의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사유리는 "나도 그 샤츠 구입했었어ㅋㅋ"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