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오케이 광자매' 이상숙, 홍은희에 이혼 종용..전혜빈♥김경남 달달

입력 2021-05-02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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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숙이 홍은희에게 최대철과 이혼하라고 강요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남(홍은희), 이광식(전혜빈), 이광태(고원희)의 어머니 사망 사건이 자작극임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봉자(이보희)는 이광남, 이광식, 이광태에게 이들의 어머니 춤바람으로 집에 불이 났고, 광식이가 죽었음을 전했다.

그때 형사로부터 전화가 왔고, 다 같이 경찰서로 달려갔다. 형사는 어머니 사망은 살인이 아닌 자작극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광남, 이광식, 이광태 세 자매는 그동안 아버지 이철수(윤주상)에게 못되게 군 것을 반성하며 오열했다.

이후 이광남은 남편 배변호(최대철)에게 사과하며 관계 회복을 위해 애썼지만, 복댕이의 존재를 알고 있는 어머니 지풍년(이상숙)은 이광남을 찾아와 이혼을 종용했다.

이광식은 한예슬(김경남)과 편지에 이어 핸드폰 번호를 주고받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광태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허기진(설정환)에게 남자를 두고 인물, 건물을 본다며 선을 그었지만, 허기진은 회심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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