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윤상현이 일상을 전했다.
2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산행! 비 온 다음 맑은 하늘 따스한 햇살.. 기분 좋은 날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바위 위에 앉은 채 산 정상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삼남매를 키우는 아빠의 뒷모습만 봐도 든든하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세 자녀들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