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남이 이상화와 데이트한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강남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날 초록초록 오렌마네 산첵 이뽀이뽀 3시간 산첵 살착 힘들힘들 근데 좋와좋와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산책을 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상화와 강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강남은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상화 역시 체크무늬가 들어간 셋업을 입고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주말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