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양세형이 거대 실내 풀장 옵션을 소개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 최초로 등장한 실내 풀장 옵션의 주택이 전파를 탔다.
국제 커플이 제주 살이를 위한 주택을 의뢰한 가운데 복팀의 매물은 신창리에 위치한 주택이었다. “의뢰인이 다니는 제주대 어학당까지 너무 멀지 않냐”는 박지윤의 우려에 양세형은 “집을 보시면 왜 굳이 이 먼 곳에 구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집을 소개한 공인중개사 역시 “집에 특별한 것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양세형은 “’구해줘! 홈즈’에서 처음 보여드리는 것”이라며 자부심을 표했다.
양세형은 거대한 실내 풀장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박지윤 역시 “이런 건 풀빌라에서만 봤다”며 놀랐고 덕팀은 “시트지 아니냐”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덕팀 붐, 김숙은 “저 크기를 삼다수로 어떻게 채우냐”, “여름에 놀려면 지금부터 채워야 한다”는 억지 단점을 들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