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준혁♥박현선, 19살차 뛰어넘는 알콩달콩.."여봉! 메롱하지 말라공"

입력 2021-05-02 1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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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아아아아아니 여봉!! 메롱 하지말라공 그래 그렇지!! 화알짝 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데이트를 하면서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알콩달콩한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양준혁은 최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현재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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