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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배윤정, 너무 예쁜 만삭 임산부 근황 "신나고 설레"

입력 2021-05-02 18: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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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드만나러 가는길은 항상 신나고 설레여요. 건강하게 자라줘서 감사한다 #8개월임산부 #골드만나기#골드맘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살짝 보이는 아름다운 D라인과 배윤정의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청아도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골드는 태동도 그루브있게 할 것 같아요"라고 응원,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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