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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위키드' 서울 막공 후 뿌듯한 미소..초록색 피부도 소화

입력 2021-05-03 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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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럭 인스타그램
포트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이 '위키드'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2일 옥주현은 포트럭 인스타그램 계정에 '위키드' 분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오늘 서울 위키드 막공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와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옥파바와 부산에서 다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초록색 피부임에도 굴하지 않는 미모를 자랑한다. 옥주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했다. 옥주현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위키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울 공연이 마무리되면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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