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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 붕어빵 첫째 아들 배에 올리고 "110kg 되었어도 감당 가능해"

입력 2021-05-03 09: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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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하원미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abs 16년전 내 뱃속에 있던 4키로 아기가 이제는 110키로가 되었어도 나는 감당할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바닥에 누운 채 복근 단련 운동을 하는 모습. 특히 110kg의 첫째 아들은 엄마 배 위에 올라가 운동을 돕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아빠인 추신수 선수를 똑 닮은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JTBC '이방인'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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