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민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현민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을 산책하며 넓은 잔디밭 위에 서있는 윤현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맑은 날씨를 자랑했던 주말을 강아지들과 여유롭게 보내는 윤현민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 속 윤현민의 연인 백진희의 반려견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윤현민의 해당 게시글에 백진희는 좋아요를 누르며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만난 백진희와 연인으로 발전,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