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딸과의 주말 일상을 자랑했다.
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루틴 애 셋 낳고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데.. 특히 저를 힘들게 했던건... #류마티스관절염 이었어요~ 1번낳고 가장 힘들게 보냈고 안해본 치료 없이 참...많이 힘들었었고.. 2번낳고 정상으로 수치가 좋 졌다가.. 3번낳고... 스물스물 피곤할때나...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찾아와서 어른들이 늘 말로 하시는 말씀 있잖아요 ~ “비가오려나~~~~ “ 이런말들을 너무나 이해하지요.... 예전 저에 아팠던 소식에..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지금은 정말 류마티스를 잘 관리하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딸과 함께 자택에서 머리를 말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에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셋째는 2019년 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