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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현아-제시-던-헤이즈-디아크, 피네이션패밀리의 각양각색 매력[화보]

입력 2021-05-03 16: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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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피네이션 6인 아티스트의 개인 화보가 공개됐다.

3일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는 국내에서 첫 창간호 발간을 앞두고 피네이션 싸이, 제시, 현아, 던, 헤이즈, 디아크 등 6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6명의 피네이션 아티스트들은 각 인터뷰와 함께 다양한 포즈의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선 공개 된 싸이(PSY), 제시(JESSI), 현아(HYUNA), 던(DAWN), 헤이즈(HEIZE), 디아크(D.Ark)의 모습은 진지하고 때론 유쾌함이 넘치는 모습으로 각자 개성이 넘친다.

먼저 싸이는 피네이션의 수장으로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보여준다. ‘어떤 X’로 다시 한 번 음악적 화력을 보여줬던 제시 또한 당당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아는 파격적인 포즈로 자유로운 모습을, 던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헤이즈 또한 귀여우면서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피네이션의 막내 디아크는 힙하면서 10대 특유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다양한 화보 이미지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커리어와 피네이션이 가지고 있는 모토를 담은 이번 커버스토리와 인터뷰는 롤링스톤 코리아의 창간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에 빌보드 와 롤링스톤코리아 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인 케이팝 저널리스트 제프 벤자민은 “제가 첫 커버스토리를 빛낼 주제로 P NATION 의 이야기 를 제안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P NATION 의 미래와 해당 레이블이 대표하는 가치에 신뢰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P NATION이 ‘롤링스톤’의 커버스토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태도와 진정성을 갖추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롤링스톤 코리아는 “창간호 커버인 만큼 많은 우리 롤링스톤의 미국 뉴욕 의 본사 와 코리아 는 첫 창간호 커버에 어떤 아티스트 를 선정할지 고민을 하였고, 싸이 대표가 이끄는 피네이션 아티스트들과 함께한다면 후회 없는 선택일 거라 판단하였다."며 더불어 "다양한 한국 대중음악 콘텐츠를 한영 에디션으로 기획된 '롤링스톤 코리아' 메거진 은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것에 앞장서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공개된 커버 스타 이외에 '임영웅, 새소년, 에픽하이, 넬, 윤상, Bad Bunny, 24K Goldn' 등의 아티스트들로 포진된 기획 콘텐츠는 국내는 물론 범 세계적인 팬덤에게 많은 관심을 받기에 충분한 내용으로 심혈을 기울였다 많은 기대 해달라"고 전했다.

창간을 앞둔 '롤링스톤 코리아'는 곧이어 준비되는 스페셜 판과 격월 에디션 등으로 년간 10개 이슈를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발간될 3편의 매거진이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어 준비성에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

롤링스톤코리아 대표 레이 는 "케이팝 을 넘어 국내 외 다양한 문화 콘텐츠(영화, TV, 서적 등)를 상업적으로 이끌며 창간에 임하는 저희 '롤링스톤 코리아'는 웹사이트 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등으로 팬덤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을 할 것" 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롤링스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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