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다 놀러 나가고싶다 여행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이어 자신의 어린 아들 얼굴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더한 아들 리우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