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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누나' 정지우, 기본 카메라로 찍어도 예쁘네..여신美 철철

입력 2021-05-03 16: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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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인스타그램
정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누나 정지우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정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본 카메라인데 화질 무슨 일인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지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필터 없이 기본 카메라로 찍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지우는 지난 8월 론칭한 아이웨어 브랜드를 비롯 5년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현재 구독자 1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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