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3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카는 사진과 함께 "When life gives you Monday, wear your favorite sweatshir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시카는 맨투맨에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제시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제시카의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는 2013년부터 교제 중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