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안 싸우면 다행이야' 김수용X지석진, 김동현 등장에 '깜짝'..."누구 음식이 더 맛있나"

입력 2021-05-04 06:30:01
    • 복사완료!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수용과 지석진이 김동현을 보고 반가워 했다.

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김동현의 깜짝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과 김수용은 김동현이 등장하자 깜짝 놀라면서도 크게 반가워 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낚시 전문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수용은 김동현에게 낙지를 잡아야 하는데 잠수복을 챙겼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현은 “낙지는 물에 들어가서 잡는 게 아니다"며 " 낙지는 통발 같은 걸로 잡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동현이 등장하자 지석진은 "나 배고프다"며 "밥 내가 다 하고 불도 내가 다 피웠다"고 했다.

이어 김동현에게 김수용과 지석진은 무밥과 된장국 중 어느것이 더 맛있는지 골라달라고 했다. 김동현은 무밥을 먼저 먹더니 맛있다고 했다. 이어 쑥 된장국은 먹기도 전에 "생선 냄새가 나는데 생선 들어 갔냐"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바닷가 근처도 안 갔다"고 말했고, 김수용은 "바닷가니까 생선 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동현은 김수용이 만든 국을 먹고 기침을 하더니 "된장찌개 처음 만들어 보셨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