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크루엘라'가 지금껏 본적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검은색과 흰색의 대비되는 강렬한 헤어스타일부터, 패셔너블한 스타일까지 남다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웃음 짓는 ‘크루엘라’ 특유의 위풍당당한 모습 함께 “안녕, 잔인한 세상이여!”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영화 속 그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비주얼과 역대급 캐릭터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크루엘라'는 5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