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유쾌한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끝 #동심의세계로 #40쨜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놀이터에서 아이들용 기구를 타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한쪽 팔에 끼고 있는 인형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카와 함께 주말을 보내며 양미라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꼈고 이를 SNS에 공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