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발각질도 귀엽다며 청소하는 ♥윤승열.."계속 귀여워 보이려 자주 뜯어"

입력 2021-05-03 17:37: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열아 이제 그만~~ 청소병 걸린 승열이. 집에 다른 건 몰라도 찍찍이는 종류별로 있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영희 남편 윤승열은 꽃무늬 잠옷을 입고 테이프로 카페트에 붙은 먼지를 제거하고 있다. 그러다 김영희의 발 뒤꿈치 각질을 들고 "여기 또 있다. 내 스타일"이라고 말해 김영희가 웃음을 터뜨렸다.

김영희는 "너가 발뒤꿈치 뜯는 모습 귀엽다고 해서 계속 귀여워 보이려고 자주 뜯었어. 잘 모아 버렸는데..."라며 "너도 내 나이 되어봐라. 아기볼살처럼 보들보들했던 꿈치가 맨발로 다닌 것도 아닌데 쩍쩍 갈라지고 왠만한 종이도 자를 만큼 거칠어 진단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열아~ 꿈치에 좋은 제품 사줄 수 있겠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