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아내 이지인, 세 딸 미모가 엄마한테 물려 받았구나

입력 2021-05-04 06: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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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가 한라산 등반 인증샷을 찍었다.

4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라산 등반! 백록담 만나기! 12시간이나 걸렸지만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고 웃으며 내려왔는데 나 왜 코피 나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인 씨가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명의 딸들과 똑같은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정웅인은 과거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최근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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