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전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일상엣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특히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을 꽉 채우고 있다.
한편 전혜진은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을 통해 데뷔해 SBS '은실이'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배우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