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어린이날 딸 지온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5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지적 엄죤시점으로 지가 감독해서 #왓씨티비 '엄마의하루' 찍어준다길래 카메라 줬드만 죄다 지 얼굴만 찍어놔서 컨텐츠 포기했던 그런날... 그나저나 오늘 어린이날 딱히 관심 없어 해줘서 쌩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의 딸 지온이는 마스크를 쓴 채 외출한 모습이다. 엄마의 카메라를 건네받은 지온이의 수줍은 눈웃음이 러블리하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