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하선이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4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짧은 영상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하선은 머리를 양갈래로 나눠 쥐고는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한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메고 내추럴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박하선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42)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또한 현재는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