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함연지가 남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슬픈 일이 있을 때 더 마음 아파해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함연지의 남편의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연지는 남편을 사랑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로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유명하다. 2017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