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보영이 SNS 소통을 시작해 화제다.
4일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크왕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커다란 강아지를 안고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 박보영은 꾸밈없이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첫 소통 시작에 셀카를 공개한 박보영에게 팬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10일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탁동경'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9년 '어비스' 이후 2년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