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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비행기 타고 출근길..바쁜 CEO 삶 "으라챠챠 제주행"

입력 2021-05-04 1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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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된찌에 따뜻한 밥이 먹고싶은 아침. 출근길. 으라챠챠 제주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공항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근길부터 벌써 지친 듯 의자에 늘어진 진재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재영의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센스와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 제주에서 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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