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치열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가수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륵주륵"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치열은 인형을 안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그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늘도 열일하는 황치열의 훈남 비주얼은 새로운 레전드를 경신했다.
한편 황치열은 허스키한 보이스를 바탕으로 저음, 중음, 고음 등의 전 음역대를 완벽한 발성으로 구사하는 뛰어난 보컬리스트이자 작사, 작곡 능력까지 갖춘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는 2015년 3월 5일 엠넷의 '너의 목소리가 보여' 2화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