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화가 양경원과의 '빈센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배우 서예화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센조 #네이버나우 #응수cine 영원히 보낼 수 없을 빈센조 오늘은 방송하며 까사노가족들을 그리워하려구요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서예화, 양경원은 극중 과거 운동선수 시절을 재현하고 있다.
한편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