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예화, 양경원과 찬란했던 시절 "영원히 보낼 수 없을 '빈센조'"

입력 2021-05-04 14: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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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예화 인스타그램
사진=서예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화가 양경원과의 '빈센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배우 서예화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센조 #네이버나우 #응수cine 영원히 보낼 수 없을 빈센조 오늘은 방송하며 까사노가족들을 그리워하려구요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서예화, 양경원은 극중 과거 운동선수 시절을 재현하고 있다.

한편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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