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성은이 하하하 남매의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5.5 어린이날! 하하하남매 오늘 모할까나~~~?! 진짜 아무계획도 없어요... 엄마가 이렇게 계획없는 사람이 아닌데 요며칠 너무 피곤해서 미안하다 어린이들아!! 다들 모하시나요?! #하하하남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하하 남매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세명 모두 똑닮은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조국과 김성은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